커피전문점 창업 크게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09 00:00:00 조회수 0

경기불황속에서도
커피전문점 창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까지 울산시에 신고된
커피전문점 수는 모두 699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0여 곳에 비해
40%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지역의 커피전문점이
85곳으로 1년 사이에 무려 203.6%나 급증해
가장 증가율이 높았으며
중구지역이 올해 123곳으로 37%가 늘어
뒤를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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