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속에서도
커피전문점 창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까지 울산시에 신고된
커피전문점 수는 모두 699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0여 곳에 비해
40%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지역의 커피전문점이
85곳으로 1년 사이에 무려 203.6%나 급증해
가장 증가율이 높았으며
중구지역이 올해 123곳으로 37%가 늘어
뒤를 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