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대 울산지역 한 사찰에 도둑이 들어
신도들의 시주금이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동구
대한불교 조계종 월봉사 사찰 사무실인
종무소에 보관된 400여만 원이 사라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찰내 CCTV 등을 확인했으나
수상한 자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내부사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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