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9)
억 대의 백화점 상품권을 훔친 혐의로
45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법인 이사로 재직중인 정 씨는 지난달 13일
남구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상품권 할인 판매업자 53살 장모 씨에게
3억 원 상당의 상품권을 건넨 뒤, 트렁크에
실어주는 척 다가가 1억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