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별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동구지역 유치추진위원회가
오늘(7\/9) 박물관 입지 설명회와 기자회견을
잇따라 열였습니다.
추진위는 대왕암 공원 일원
26만여 제곱미터에 산업기술박물관이 들어서면,
울산대교 개통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방문객들이 동구에 머물 경우 울산 전역에
관광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11시 동구청 or 2시 시청 프레스센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