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 이해충돌 의원 배제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09 00:00:00 조회수 0

자리싸움으로 사상 처음으로
원구성이 연기된 울산시의회가
이번에는 일부 시의원이
이해관계가 밀접한 상임위원장 후보에
올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원연합회 출신인 재선의 강대길 의원은
교육위원장 후보에 이름을 올려 놓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민연대는
이해관계가 밀접한 상임위원장에 선출될
될 경우 심각한 정치적, 도덕적 논란이
예상되는 만큼 위원장 후보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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