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제 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함에 따라 집중호우와 강풍이
우려된다며,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벼 쓰러짐 방지를 위해
태풍 통과 시 물깊이대기를 실시하고, 미리
논두렁 물꼬를 넓게 터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밭 농작물은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하고,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은 끈으로
튼튼히 묶어줄 것을 아울러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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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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