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달말까지 여름 휴가철 동안
수도권 기업체를 대상으로 체험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수도권에 있는 기업은행과
국민은행, 외환은행, KT 등 국내 기업을 대상
으로 휴가철 기간 중 1만 5천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험 관광객 유치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돼 시행 첫 해 2만명 목표에 1만 2천
800명, 지난해 1만 5천명 계획에 9천 4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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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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