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9) 오전 11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송유관 생산업체에서
원통형 제품의 크기를 재는 작업을 하던 근로자
47살 이모 씨가 기계 설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과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소방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