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9) 낮 12시30분쯤
남구 삼산동 여천교 인근 도로에서
43살 박모 씨가 몰된 25톤 크레인에서
기름 300리터가 유출돼 1시간 30분여 만에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압기로 들어가는
크레인 하부 연료호스가 찢어져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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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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