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4년 스마트 벤처 창업학교' 사업을
유치했습니다.
스마트 벤처창업학교는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 소프트웨어 융합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청년 창업팀을 발굴해, 8개월간 창업
교육을 통해 청년창업과 사업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스마트 벤처창업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 울산벤처빌딩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하반기부터 2년간 4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50개 팀의 제조기반 정보
통신기술 융합분야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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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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