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7\/9)
국비정산 지연으로 논란을 빚었던
처용문화체추진위원회 사무국에 대한
감사를 벌였습니다.
담당 주무관은 총 12권에 해당하는
축제 정산 관련 원본 서류를 재검토했으며
그동안의 사업비가 적정한 항목과 규모로
지출됐는지와 사업 성과 등을 재점검했습니다.
한편 올해 10월 개막하는 처용문화제 가운데
문제가 된 에이팜 행사는 전액 국비로
진행되지만 아직 국비가 교부되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