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별다른 피해 없이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차츰 벗어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 너구리가 일본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세력이 약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태풍 영향으로 내린 비는
2.2mm에 그쳤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밤 사이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태풍 때문에 발달한
구름떼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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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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