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4 플래츠 아시아지역 액체화물 저장시설
콘퍼런스'에서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홍보와 고객 유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개발현황과
오일허브 관련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탱크터미널 업체와 석유 트레이딩 기업의
유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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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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