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세계 95번째 산유국 반열에
올려놓은 동해-1 가스전에서 천연가스와
원유를 생산한 지 10년을 맞았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산 남동쪽 58㎞ 지점 울릉분지에 있는 동해-1 가스전은 지난 2004년 7월 11일 국내 처음으로 상업적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동해-1 가스전에서 지금까지 생산.공급한
천연가스는 약 330만톤, 초경질 원유는
약 300만 배럴로 총 2조2천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뒀습니다.
(참고-내일(7\/11) 울주군 가스전관리사무소에서
석유공사사장 참여 등 1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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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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