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울산지방은 오늘(7\/10) 낮 최고 기온이
31.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 사이 5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7\/11)은 23~33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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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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