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후보지 압축이
내일(7\/11) 결정되는 가운데
막판 유치 경쟁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동구에 이어 북구 의회는 오늘(7\/10)
산업기술박물관을 유치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의회는 결의안에서
북구 강동 지역은 관광휴양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블루마시티와 인접해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쉽다며 산업박물관은 북구에
유치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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