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10)
성명서를 내고 학원장 출신 울산시의원인
강대길 의원은 교육위원장 후보에서
스스로 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강대길 울산시의회 교육위원장
후보는 학원들의 이익을 대변해 온
학원연합회의 부회장을 지냈으며
학원교습시간을 제한하는 조례개정 당시에는
학원연합회의 집단행동을 이끈
부적격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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