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0) 오전 7시쯤 남구 여천천 하류
석탄부두 정문 인근 지점에서 물고기떼가
폐사해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환경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는 폐사한 물고기는 몸길이 10cm 안팎의
숭어 7~8백마리로 밝혀졌으며, 수질오염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과 보건환경연구원등에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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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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