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타운 1년 만에 이산화탄소 145톤 절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온산읍에 운영중인 수소타운에서
지난 1년 동안 줄인 이산화탄소가
145톤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에 시범운영에 들어간
수소타운 145가구는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연간 145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였으며
가구당 전기료도 한전을 이용할 때보다
절반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수소타운은
오는 2018년까지 5년 동안 시범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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