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 불량 12개 업체 적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1 00: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식당과 배달음식에 대해 실시한
위생 단속에서 12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음식점 영업을 한 8곳과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재료를 보관한
배달음식점 3곳 등입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형사입건 등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