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최신 진공 노면 청소차량을 도입해
오늘(7\/11)부터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차량은 기존 차량의 두배인
16톤의 적재함을 갖추고 자갈이나 벽돌도
흡입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강화돼
도로 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청소차량 도입에는 모두 2억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제작기간은 3개월이
소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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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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