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1)
귀청소방을 차려 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0살 장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
귀청소방을 운영하며 내부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춘 밀실 6개를 설치해 여종업원에게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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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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