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투자를 유치하지 못해 난관에 부딪힌
진하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울주군이 사업참가 의향서를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막대한 예산과 사업성 때문에
고심했지만 증가하는 레저인구와
지역 관광자원을 고려해
단독으로 참가한 뒤 민간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예산지원 방안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은 서생지역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원전지원금 투입 여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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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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