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지난 10년간 일 최고기온이
33도를 넘어서는 폭염일 수는 평균 17.2일로
부울경 지역에서 3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기방기상청이 발표한 여름철 폭염·열대야
정보에 따르면 울산은 합천과 밀양에 이어
폭염 일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일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일수도 울산은 지난 10년 평균 13.6일로
부울경 지역에서 부산과 창원, 거제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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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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