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의 역사를 끝으로 폐지된
울산 최초의 화력발전소 부지에
900 메가와트급 천연가스 발전소 건립이
추진됩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오늘(7\/11)
울산대공원 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정계*학계 인사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추진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외부전문가와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앞으로 신규 발전소 건설을 위해
정부와 울산시의 전력수급계획을 검토하고
주민 의견에 대한 자문을 구할 계획입니다.
* 오늘 울산대공원 가족문화센터 대강당,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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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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