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경영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뒤
해임건의 대상에 포함됐던 박종록
울산 항만공사 사장에 대한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박종록 사장의 임기는 올 12월까지였지만
울산항만공사는 기획재정부가 최근 실시한
117개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하등급인 E등급을 받았고
전현직 간부들이 최근 잇따라 검찰에
구속되면서 혼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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