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폭염이
10년에 1.7일, 열대야는 0.9일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1973년부터 2013년까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 33도 이상 평균 폭염 일수가 13.3일로 합천과 밀양에 이어 많았고, 열대야도 10.3일로 창원과 부산, 거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데스크
기상청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폭염은
내륙지방, 열대야는 해안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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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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