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자 증가율 9.5%…전국 최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부자 증가율이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에서 금융자산
10억 원이 넘는 사람은 2천 400명으로
전국의 1.43%에 그쳤지만
증가율은 9.5%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들의 연소득 평균은 3억 천 만 원,
월 평균 소비지출액은 천 22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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