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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만화 즉 웹툰이 만화 시장을 주도하며 작가가 인기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명 웹툰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도전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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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컴퓨터 화면을 스케치북 삼아
연필처럼 생긴 타블렛을 분주히 움직이자
한 컷의 만화가 탄생합니다.
인터넷에 등장하는 만화, 웹툰입니다.
학생들은 현직 웹툰 작가를 강사로 초빙해
작업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 받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INT▶ 학생
출판 만화 시장이 축소된 반면 웹툰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등 만화 시장 판도가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만화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이같은 특성화 고등학교는 전국에서
3곳 뿐이어서 만화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 들고 있습니다.
작품에 대한 네티즌 호응이 좋으면 단행본으로 출판되거나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될 수
있습니다.
◀INT▶ 교장
최근에는 한류 웹툰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어 작가 지망생들의 도전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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