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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명소 영남알프스에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되면서
영남알프스가 시내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제 버스 시간과 노선만 확인하면
차량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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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 7개를 자랑하는
울산의 명소 영남알프스.
지난해에만 250만명의 등산객이 다녀간
이곳에 시내버스 노선이 새로 꾸려졌습니다.
KTX역과 언양 터미널과도 이어져 있어
외지 관광객들도 차량 없이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게 됐습니다.
◀INT▶ 김재근 부산 수영구
"좋다"
CG)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행되는 2개의 노선은
울주군 청량면 율리 옛 자동차 극장에서 출발해
각각 배내골과 간월산 입구에 다다릅니다. OUT)
(S\/U) 울산 시내와 영남알프스를 오가는
이 버스에는 좌석 18개에 최대 승객 70명을
태울 수 있습니다.
1시간에 1대 꼴로 버스가 운행되면서
등산 시작 지점으로 돌아와야 하는 부담 없이
코스를 짜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INT▶ 울산남성여객 이영갑 부사장
"많이 이용해 주시길"
시내에서 출발하는 버스 노선이 개통되면서
사계절 등산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남알프스가 보다 가까워졌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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