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가 활성되면서
자전거 사고도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경우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 건 수가
지난 2011년 249건에서 2012년 274건,
지난해에는 288건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는 9월까지
초등학교 등에서 자전거 안전수칙과
안전장비 착용 필요성 등
자전거타기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