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스킨스쿠버 하던 40대 숨져

입력 2014-07-13 00:00:00 조회수 0

오늘(7\/13) 오후 1시 45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미포만 앞바다
방파제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가 실종된
46살 김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11시쯤
동구 주전동 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 실종됐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김씨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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