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 선점을
위해 오는 16일 대대적인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북구유치추진위원회는 강동 관광단지는
정자해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국공유지가 54% 이상 차지해
토지매입이 용이한 최적의 후보지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후보지는
중구 다운목장과 남구 울산대공원,
북구 강동관광단지가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오는 18일 최종 입지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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