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국립산박 유치 16일 결의대회

입력 2014-07-13 00:00:00 조회수 0

북구청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 선점을
위해 오는 16일 대대적인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북구유치추진위원회는 강동 관광단지는
정자해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국공유지가 54% 이상 차지해
토지매입이 용이한 최적의 후보지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후보지는
중구 다운목장과 남구 울산대공원,
북구 강동관광단지가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오는 18일 최종 입지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