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남구 을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역 야권이 잇따라 무소속 송철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에 이어 정의당 울산시당도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무소속 송철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맞서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오는 17일 대대적인 출정식을 갖고
세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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