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 스포츠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동도시가스배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
대회에서 현자 클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참여한 클럽이 50% 늘어나
천 3백 여개 클럽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 대회를 후원하는
경동도시가스는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 기금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