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배드민턴 대회, 현자 클럽 우승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3 00:00:00 조회수 0

생활속 스포츠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동도시가스배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
대회에서 현자 클럽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참여한 클럽이 50% 늘어나
천 3백 여개 클럽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 대회를 후원하는
경동도시가스는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 기금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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