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오후 4시 20분쯤
밭일을 하던 울주군 두동면 76살 전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벌에 쏘인 전씨가 구토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전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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