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오후 1시 45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미포만 앞바다
방파제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가 실종된
46살 김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김씨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3시 50분쯤에는
남구 용연동 예인선 부두에서
낚시를 하던 76살 김모씨와 61살 박모씨가
바다에 빠져 김씨가 숨지고 박씨가 다치는 등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