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사고 잇따라.. 3명 사상

입력 2014-07-14 00:00:00 조회수 0

오늘(7\/13) 오후 1시 45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미포만 앞바다
방파제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가 실종된
46살 김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김씨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3시 50분쯤에는
남구 용연동 예인선 부두에서
낚시를 하던 76살 김모씨와 61살 박모씨가
바다에 빠져 김씨가 숨지고 박씨가 다치는 등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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