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989억
4천 200만 원을 부과하고 이달말까지 납부를
당부했습니다.
올해 7월분 재산세는 개별주택가격 8.8%,
공동주택가격 0.1%가 인상되고 주택과 건축물이 만 3천 597건 신축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96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남구가 375억원으로 가장
많고,울주군 211억원,북구 149억원,동구
128억원, 중구 125억 원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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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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