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경고파업..항만 차질 없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14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전국 주요 항만에서 경고파업을 벌인 가운데,
화물연대 울산지부도 오늘(7\/14) 하루
울산항만에서 경고파업을 벌였습니다.

화물연대는 2012년 입법 발의된
화물 민생법안이 아직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아
화물운송 노동자들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며
오는 22일 총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오늘 파업이
하루에 그치고 미리 예고된 사안이어서
울산항 물류차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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