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원유누출 사고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공무원과 회사 직원 등 462명이 특수건강검진을
받았지만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와 에쓰오일은 사고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공무원 219명과 에쓰오일,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 243명에 대한
특수건강검진 결과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소방관들은 지난 4월부터 5월 사이
울산대학교병원 산업환경보건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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