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감사관 직급을 격상하고
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시교육청은 감사관이 현재 지방서기관 4급에서
부이사관 3급으로 격상됨에 따라
판사와 검사, 변호사 등 법조 전문직 출신도
응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인천, 광주, 전남교육청은
변호사가 감사관으로 임용됐고,
부산은 최근 공인회계사가 임용됐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