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연례적이거나 일회성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장·부시장·실국장 등이 참석할 행사를 구체화한 '민선 6기 행사참석 기준'을 마련했으며, 이달부터 즉각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김기현 시장은 시정
업무가 많은 주중 행사 참석은 제한하고
주말 규모가 큰 시민화합 행사 등에는
참석하는 등 전임 시장보다 참석 범위를
40%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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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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