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민선 6기 출범에 따라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창조경제정책관을
신설하고, 기능이 감소된 태화강 관리단은
폐지합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안전기능 강화를
위한 안전조직도 재편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창조경제 정책관 신설과
기능이 감소된 태화강관리단과 클린울산
추진단 폐지, 정부 3.0 국가주요정책 담당자
지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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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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