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홈플러스 3개 점포 기습 부분파업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14 00:00:00 조회수 0

전국 홈플러스 노조가 오늘(7\/14)
기습 부분파업을 벌인 가운데
울산에서도 3개 점포에서
조합원들이 근무 도중 일손을 놓고
임금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진행하는
기습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지난 4월부터 사측과 임금교섭을
벌였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절차도 거쳤지만
사측의 외면으로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노조가 요구한 임금 인상률이 27%에 달해 교섭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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