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현대청운고등학교가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로 재지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한국교육개발원 등이 실시한 학교 평가에서
현대청운고가 '우수' 등급을 받음에 따라
내년 2월 만료되는 자사고 운영 기한이
2020년 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다른 자사고인 성신고등학교는
내년에 기한 연장 평가를 받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