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들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중구의 한 여관에서 투숙객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5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남구 달동 유흥가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모씨를 검거했습니다.\/\/\/
* 사진 메일 2통 따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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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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