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취업미끼 수천만 원 가로챈 50대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7-15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5)
자녀들을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대기업 하청업체 대표
행세를 하며 지인에게 접근해
위조된 채용공문과 시험지를 보여준 뒤,
피해자 2명으로부터 3차례에 걸쳐
4천5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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