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주민센터에 20kg들이 흰쌀 20포대를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동구 전하2동 주민센터는 어제(7\/14)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쌀을 배달해 와 저소득 가정 20가구에
나눠주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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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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