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 비용, 시장 3억 6천, 교육감 5억 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5 00:00:00 조회수 0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지출한 평균 선거비용은
3억 7천 6백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선거비용 보전을 위해
후보자의 선거 비용을 집계한 결과
울산시장 후보는 1인당 평균 3억 6천 7백만 원,
교육감 선거는 1인당 평균 5억 천 5백만 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14명의 후보가 경쟁한 기초단체장은
1인당 평균 1억 3천만 원, 47명의 후보가 나선
광역의원은 1인당 평균 4천 2백만 원이
지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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