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 '산기박' 관련 기자회견 잇따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7-15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구의회는 오늘(7\/1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물관
입지로 추천한 다운목장 일대가 혁신도시와
연계성이 높고, KTX울산역과 울산공항으로부터 가까운 거리에 있어 관광객 접근이 가장 쉽다고 주장했습니다.

북구도 구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는 철기문화를 간직한
달천철장의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곳으로,
박물관 후보지로 추천한 강동권역이 울산
발전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습니다.

1차에서 탈락한 동구의회는 기자회견에서
"울산의 3대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이 완공되면 접근성도
뛰어나나"며,원점에서 다시 심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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